통영시청 홈페이지 바로가기

통영시청 홈페이지는 경상남도 남해안에 위치한 통영시 주민 13만 명에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창구입니다. 예산 7,782억원 규모의 중소도시로서 시민들의 다양한 행정 수요와 관광산업 중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과 행정 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통영시청 홈페이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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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청 홈페이지(www.tongyeong.go.kr)는 경상남도 통영시가 운영하는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515번지에 위치한 시청의 633명 직원이 제공하는 모든 공공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입니다. 1973년 통영군과 충무시가 통합하여 현재의 통영시가 출범한 이후 시민들에게 포괄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통영시청 홈페이지 전자민원 서비스 시스템

새올전자민원창구 운영

통영시는 새올전자민원창구 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의 각종 민원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국민신문고와 연계되어 상담민원 접수 및 조회가 통합 운영되며, 주민등록 관련 서비스, 행정처분 공개, 공개 상담민원 조회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무인민원발급 서비스

통영시는 24시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여 시민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점검이나 환경개선 공사 시에는 사전 공지를 통해 서비스 중단 안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통영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실적평가’에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2023년 평가에서는 전국 6개 우수기관 중 공동 2위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3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습니다.

혁신적 공유 서비스 운영

통영시는 강좌, 회의실, 전기차충전소 등 141개의 공공자원을 발굴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조선소 도시재생으로 탄생한 통영의 핫-플레이스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사례가 우수시책으로 인정받으며, 공유누리 플랫폼을 통해 현재 332개 자원이 등록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시민 참여형 행정 서비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

통영시는 시민들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들은 주민이 제안한 사업에 대한 심의와 예산편성 사업 선정, 예산 과정에 주민을 대표한 의견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1년 임기로 활동합니다.

공공근로사업 추진

통영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위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상반기에는 110명의 참여자를 모집하여 주요 관광지 및 읍면동 환경정비, 공공서비스지원 등 72개 사업에 배치할 예정입니다.

산업 특성을 반영한 서비스

수산업 중심의 지역경제

통영시는 대한민국 수산 1번지로서의 명성에 걸맞게 멸치, 굴, 홍합 등 다양한 수산물 생산과 양식업이 발달한 지역입니다. 2000년도 기준 연체류 수산물이 전체 생산량의 71%를 차지하는 등 수산업이 지역경제의 핵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관광산업 육성 정책

통영시는 남해안 도시 중 관광산업이 가장 발달한 지역으로,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비전을 제시하며 관광혁신국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산대첩제 등의 문화행사와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

통영시는 안정적인 전자정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보통신실 환경개선 등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가정보통신망을 활용한 새올행정시스템, 온나라시스템, 주민등록시스템 등 각종 행정업무 시스템을 통합 운영하여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통영시청 홈페이지는 수산업과 관광업이라는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시민 맞춤형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범적인 지방자치단체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특히 공공자원 개방·공유 분야에서의 탁월한 성과와 시민 참여형 예산 운영 등을 통해 투명하고 개방적인 시정 운영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