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 내일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elifeplan.or.kr)

중장년의 평생 현역 활동과 성공적인 재취업을 돕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중장년내일센터는 40세 이상 중장년층에게 생애경력설계부터 전직지원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종합 고용지원 서비스입니다.

중장년내일센터란?

중장년 내일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elifeplan.or.kr)

중장년내일센터는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이 운영하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전문 일자리 지원 기관입니다. 전국 35개 지역 및 고용복지+센터에 위치하며, 재직 중인 근로자부터 퇴직 예정자, 구직자까지 생애 전환기를 맞은 중장년에게 체계적인 경력설계와 재취업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참여 대상은 40세 이상 중장년이며, 신청일로부터 6개월간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 서비스 프로그램

생애경력설계 서비스

재직 중인 중장년을 위해 자가진단을 통한 경력자산 확인과 다양한 진로 모색 기회를 제공합니다. 평생 현역 활동을 준비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형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을 6~12시간 동안 운영합니다.

전직스쿨 프로그램

퇴직 예정자를 대상으로 변화관리를 통해 퇴직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전직기술 습득을 통해 자신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기업 및 근로자 특성에 맞춰 7개 테마, 31개 모듈로 탄력적으로 운영됩니다.

재도약 프로그램

퇴직 후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위한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며, 퇴직 이후 경력목표에 따라 목표설정, 취업스킬, 건강관리 등을 20시간 운영합니다. 수료 후 취업동아리 연계를 통해 전직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

1:1 전문 컨설팅

전문 컨설턴트가 배정되어 개인별 경력 및 목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취업 및 창업에 대한 1:1 상담을 지원합니다. 이력서 작성, 면접 코칭 등 실질적인 구직 스킬 향상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인구직 알선 서비스

중장년 채용 기업을 위한 인재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적합인재 알선을 통해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합니다. 채용공고 등록, 인재검색 및 입사지원 제의 등 다양한 무료 구인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직활동 공간 제공

구직활동에 필요한 사무기기(PC, 프린터, 복사기, 팩스 등)를 무료로 제공하며, 전국 6개 권역별 센터에는 중장년 청춘문화공간이 조성되어 휴게공간도 함께 지원합니다.

온라인 교육 플랫폼

e-중장년 홈페이지(https://www.elifeplan.or.kr)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강의를 확인하고 수강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 완료 후 나의 강의실에서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전체일정표를 통해 교육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원하는 강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 및 신청 절차

중장년내일센터 이용을 원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절차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고용24 또는 e-중장년 홈페이지(https://www.elifeplan.or.kr)에서 개인 회원가입
  • 구직 신청 및 전직지원 서비스 신청
  • 전직지원 서비스 승인 및 개인별 컨설턴트 배정
  • 1:1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 참여
  • 구직 지원 및 일자리 연계

서비스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신청일로부터 6개월간 이용 가능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Q&A게시판이나 전화(070-5223-4384, 02-6021-1000, 02-6021-1151)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전국 센터 운영 현황

중장년내일센터는 2025년 기준 전국 35개 지역에 분포되어 있으며, 주요 센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노사발전재단 운영 센터: 서울, 서울서부, 인천, 경기, 부산, 대구, 전북, 광주, 충청, 강원, 제주
  • 고용복지+센터 내 운영 센터: 전국 주요 지역
  • 운영 시간: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점심시간 제외)
  • 대표번호: 1350 (고용노동부 대표번호)

지역별 특화산업에 맞춘 맞춤형 교육도 제공되며, 서울은 관광, 인천은 해운항만물류, 대구는 뿌리산업 및 보건복지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