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를 긁고 나서 “몇 개 맞았지?” 궁금했던 경험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번호를 몇 개 맞혀야 당첨이 되고, 각 등수마다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 등수별로 정확히 정리했습니다.
로또 등수별 조건과 당첨금 — 한눈에 요약
로또 6/45는 1회차 추첨에서 1~45 숫자 중 6개의 당첨번호와 1개의 보너스 번호를 뽑습니다. 내가 선택한 6개 번호와 당첨번호의 일치 개수에 따라 등수가 결정됩니다. 1등은 6개 전부 일치, 2등은 5개 + 보너스 번호 일치, 3등은 5개, 4등 4개, 5등은 3개 일치입니다.
등수별 조건과 당첨금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등 — 번호 6개 모두 일치, 당첨금은 회차마다 변동 (평균 10~20억 원대)
- 2등 — 번호 5개 + 보너스 번호 일치, 수천만 원대 (회차별 변동)
- 3등 — 번호 5개 일치, 100~200만 원대 (회차별 변동)
- 4등 — 번호 4개 일치, 고정 당첨금 5만 원
- 5등 — 번호 3개 일치, 고정 당첨금 5,000원
- 2개 이하 일치 — 당첨 없음, 꽝
2개 맞으면? — 아쉽지만 당첨 아님
번호 2개를 맞혀도 아무런 당첨금이 없습니다. 로또 6/45에서 최소 당첨 조건은 번호 3개 일치(5등)입니다. 2개 이하는 등수에 포함되지 않아 당첨 복권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3개·4개 맞으면 — 고정 당첨금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고정 당첨금 5만 원, 3개 번호를 맞힌 5등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습니다.
4등과 5등은 매주 회차에 관계없이 금액이 동일합니다. 5만 원 이하의 복권 당첨금액은 기타소득 과세최저한에 해당하여 세금이 부과되지 않으므로 로또 4등인 5만 원에는 세금이 없습니다.
5개·보너스·6개 맞으면 — 변동 당첨금
1·2·3등 당첨금은 정해져 있지 않고 해당 회차의 총 판매액에 의해 결정되며, 등위별 해당 금액을 당첨자 수로 나누어 지급합니다.
최근 회차 기준으로 3등(5개 일치)은 약 100~200만 원대, 2등(5개+보너스)은 수천만 원대입니다.
세금과 수령 방법
당첨금이 3억 원 이하이면 22%, 3억 원 초과분에는 33%의 세금이 원천징수됩니다.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합니다.
4등 5만 원과 5등 5,000원은 세금 없이 전액 수령합니다. 200만 원 이하는 동행복권 계정에 자동 입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