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신문지면보기

동아일보 신문지면보기는 디지털 시대에도 전통 신문의 편집과 구성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입니다. 기사의 중요도와 배치, 신문 특유의 체계적인 정보 전달 방식을 온라인에서도 경험할 수 있어, 뉴스를 읽는 새로운 방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아일보 지면보기 서비스란

동아일보 신문지면보기

동아일보 지면보기는 종이신문과 동일한 형태로 신문을 디지털로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동아닷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되며, 회원 전용 무료 서비스로 운영됩니다.

서비스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15일간 무료 열람: 회원가입 후 최근 발행된 15일치 신문을 무료로 확인 가능
  • PC 및 모바일 지원: 웹사이트와 스마트폰 앱 모든 환경에서 이용 가능
  • 페이지별 열람: A1면부터 마지막 면까지 순서대로 또는 원하는 면으로 바로 이동
  • 확대/축소 기능: 기사 내용을 자세히 보기 위한 확대 기능 제공

무료 지면보기 이용방법

웹사이트 이용

동아닷컴 홈페이지(www.donga.com)에 접속하여 상단 메뉴에서 ‘지면보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회원가입과 로그인이 필수이며, SNS 계정(네이버, 카카오톡, 구글, 애플)을 통한 간편 로그인도 지원합니다.

로그인 후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면 해당일의 신문 지면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면 목차를 통해 A1면, A7면 등 특정 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 이용

동아일보 공식 앱을 다운로드하면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동일한 지면보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앱에서 제공하는 추가 기능:

  • 화면 회전 및 확대/축소 지원
  • 기사 클릭 시 웹페이지로 연결
  • 기사 공유 기능
  • AI 개인화 뉴스 추천 서비스

유료 PDF 서비스

아카이브 서비스

15일을 넘어선 과거 신문이나 PDF 다운로드가 필요한 경우 유료 PDF 서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동아일보는 1920년 창간호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지면을 PDF로 제공하는 ‘동아 디지털 아카이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금 체계

PDF 서비스의 요금은 발행 연도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

  • 1920~1999년: 1페이지 500원, 1일치 1,000원
  • 2000년~현재: 1페이지 300원, 1일치 500원

동일한 지면을 24시간 이내에 다시 접속하는 경우 추가 요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Adobe Reader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하며, PDF 파일을 통해 인쇄도 가능합니다.

특별 서비스와 활용

검색 기능

동아 디지털 아카이브는 단순한 지면보기를 넘어서 강력한 검색 기능을 제공합니다. 날짜별 검색뿐만 아니라 제목과 내용으로 특정 기사를 찾을 수 있어, 연구나 과거 사건 추적에 유용합니다.

글로벌 서비스

동아일보는 전 세계 주요 도시의 호텔, 공항 등에 신문자동인쇄판매기를 설치하여 해외에서도 당일 신문을 인쇄해서 볼 수 있는 글로벌 에디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속한 업데이트

동아일보 PDF 서비스는 국내에서 가장 빠른 인터넷 배달 서비스를 자랑합니다. 다음날 조간신문의 초판을 가장 빨리 볼 수 있으며, 새벽 5시에는 밤사이 발생한 모든 사건을 반영한 최종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용 시 주의사항

지면보기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회원가입과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무료 서비스는 최근 15일로 제한되며, 일요일에는 동아일보가 발행되지 않으므로 해당 날짜의 지면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PDF 서비스 이용시에는 Adobe Reader 설치가 필수이며, 600dpi 이상의 프린터 사용을 권장합니다. 모바일에서 이용할 경우 데이터 사용량에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