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번역기에 대한 정보입니다. 언어 장벽을 넘는 일이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해졌습니다. 다음 번역기는 카카오 AI 기술을 기반으로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번역 서비스입니다. 이 글에서는 다음 번역기 바로가기 방법부터 주요 기능, 활용 팁까지 한눈에 알아보겠습니다.
다음 번역기란?

다음 번역기는 현재 카카오 i 번역(Kakao i Translate) 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카카오의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2025년 기준 총 19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는 물론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아랍어, 힌디어까지 폭넓게 번역할 수 있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합니다.
원래 ‘다음 번역기’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다가 2019년 카카오 번역기로 개편되었으며, 이후 지원 언어와 번역 품질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공식 주소는 translate.kakao.com 으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다음 번역기 바로가기 방법
PC에서 바로가기 설정하기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경우, 손쉽게 바탕화면 바로가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크롬 브라우저에서 translate.kakao.com 접속
- 화면 오른쪽 상단 점 세 개(⋮) 클릭
- 도구 더보기 → 바로가기 만들기 선택
- 바탕화면에 아이콘 생성 확인
자주 사용하는 경우에는 즐겨찾기(북마크)에 등록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모바일 앱에서 바로가기 설정하기
모바일에서도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카카오 i 번역’ 검색 후 설치
- iOS: 앱스토어에서 동일하게 검색 후 설치
- 홈 화면에 앱 아이콘을 추가하면 언제든지 빠르게 접근 가능
다음 번역기 주요 기능
텍스트 번역
가장 기본이 되는 기능입니다.
- 왼쪽 입력창에 번역할 원문 텍스트 입력
- 오른쪽에 실시간으로 번역 결과 출력
- 번역 결과 음성 듣기 버튼으로 발음 확인 가능
- 복사 버튼으로 번역 결과를 바로 클립보드에 저장
단어 매칭 기능
단순히 문장을 번역하는 것을 넘어, 단어 매칭 기능을 통해 원문의 각 단어가 번역문의 어느 단어와 대응되는지 색상으로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어를 더블클릭하면 해당 단어의 뜻풀이와 예문까지 함께 볼 수 있어 영어 학습에도 유용합니다.
카카오톡 연동 번역
카카오톡 앱 내에서도 번역 기능을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외국인 친구가 보낸 메시지를 길게 누르면 번역 기능 활성화
- 내가 보낼 메시지 작성 후 번역 아이콘 탭하면 자동 번역 후 전송
- 현재 iOS 기기에서만 해당 기능 지원
다음 번역기 활용 팁
다음 번역기를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팁을 정리했습니다.
- 존댓말/반말 선택 기능: 카카오가 한국어의 높임말 문화를 AI에 학습시켜, 번역 시 격식체와 비격식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카메라 번역: 모바일 앱에서 카메라를 이용해 실물 텍스트(메뉴판, 간판 등)를 바로 번역 가능
- 단어장 활용: 번역한 단어를 단어장에 저장해 나만의 어휘 리스트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문맥 인식 번역: 단어 하나하나가 아닌 문장 전체의 맥락을 파악해 자연스러운 번역 결과를 제공합니다.
다른 번역기와 비교
다음 번역기 외에도 다양한 번역 서비스가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적절한 도구를 선택하면 더욱 효율적입니다.
| 번역기 | 지원 언어 수 | 주요 특징 | 무료 여부 |
|---|---|---|---|
| 카카오 i (다음) | 19개 | 카카오톡 연동, 존댓말 선택 | 무료 |
| 파파고 | 15개 이상 | 네이버 AI, 한국어 특화 | 무료 |
| DeepL | 30개 이상 | 고품질 AI 번역, 문서 번역 | 무·유료 |
| 구글 번역 | 100개 이상 | 최다 언어 지원, 오프라인 가능 | 무료 |
자주 묻는 질문 (FAQ)
Q. 다음 번역기는 무료인가요?
네, 기본 번역 기능은 완전 무료로 제공됩니다.
Q.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한가요?
기본적으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온라인 서비스입니다. 오프라인 사용이 필요한 경우 구글 번역의 오프라인 팩 다운로드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Q. 번역 가능한 문자 수 제한이 있나요?
한 번에 번역 가능한 텍스트의 양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긴 문서의 경우 단락별로 나눠서 번역하는 것을 권장합니다.